필모 첫 600만 넘긴 유지태, ‘왕사남’으로 ‘나이트라인’ 찾는다

하경헌 기자 2026. 2. 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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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연기한 배우 유지태 출연장면. 사진 ㈜쇼박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한명회 역으로 출연한 배우 유지태가 SBS ‘나이트라인’에 등장한다.

유지태는 25일 밤 12시20분에 방송되는 SBS ‘나이트라인’의 초대석 코너에 출연할 예정이다. 유지태는 영화에서 빌런 역인 한명회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는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소회와 함께 조선의 최고 권력자 한명회 캐릭터를 구축한 과정 등 영화에서 다 전하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연기한 배우 유지태 출연장면. 사진 ㈜쇼박스

또한 그는 최근 영화가 전국 관객 600만을 넘어서면서 필모그래피 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했는데, 이에 대한 소감도 전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유지태가 직접 전하는 작품의 뒷이야기는 25일 오전 12시20분 SBS의 ‘나이트라인’을 통해 볼 수 있다.

600만 관객을 넘긴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도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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