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 ‘굽네 플레이타운’, 누적 방문객 37만 명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브랜드 체험 공간 '굽네 플레이타운'이 누적 방문객 37만명을 돌파하며 소통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고 24일 밝혔다.
지앤푸드는 올해도 굽네 플레이타운을 지역과 예술가를 잇는 문화예술 허브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굽네 플레이타운은 고객이 브랜드를 즐거운 문화로 경험하게 하는 핵심 창구"라며 "방문객이 브랜드의 자발적인 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시·공연 플랫폼 안착… 지역 및 청년 예술가 지원 거점 역할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브랜드 체험 공간 ‘굽네 플레이타운’이 누적 방문객 37만명을 돌파하며 소통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고 24일 밝혔다.

지속적인 방문객 유입의 핵심은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다. 굽네치킨은 신제품 출시와 연계한 ‘체력장’, ‘굽네 장각구이 섬투어’ 등 팝업 이벤트를 통해 하루 평균 약 1000명의 방문객을 모았다. 직접 신메뉴를 조리해보는 ‘오븐 클래스’는 작년 2월 이후 866회 운영되며 약 5000명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굽네 플레이타운은 청년 및 지역 예술가를 위한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4층 갤러리에서는 총 24회의 전시가 열렸으며, 인디 공연과 외부 협업 행사가 30여 회 개최되어 약 1만 명의 방문객을 모았다. 특히 홍익대, 이화여대 등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신진 창작자들의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브랜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예술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앤푸드는 올해도 굽네 플레이타운을 지역과 예술가를 잇는 문화예술 허브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갤러리 대관이 오는 10월까지 마감될 정도로 수요가 높으며, 국민대 조형대학과의 산학협력 등 활발한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굽네 플레이타운은 고객이 브랜드를 즐거운 문화로 경험하게 하는 핵심 창구”라며 “방문객이 브랜드의 자발적인 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정 (sjsj@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준 중단한 EU 겨냥?…트럼프 “합의 갖고 ‘장난’ 치면 더 센 관세”(종합)
- 李 대통령 SNS에 '움찔'…집값 상승 기대, 석달 만에 대폭 꺾였다
- “개념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에…최시원 “명령을 지킬지어다”
- 3층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투척'…"화가 나서 그랬다"
- “한동훈 대구 온다고?”…발끈한 홍준표 “시민들이 바보냐”
- "칼빵? 정말 이래도 되나!"...전현무, 결국 고개 숙였다
- 엡스타인에 기밀유출까지..전 주미 영국대사 체포
- “엄마 선물 사주고 싶어요”…복수심에 자녀들 살해한 40대 [그해 오늘]
- 일본인 112명 독도에 '본적'…호적 신고로 '도발'
- 남편에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의 진짜 속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