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열애→결혼 신민아, 김우빈 향한 “사랑을 담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2. 24.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더욱 깊어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사랑을 담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이트 셋업 차림으로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한 신민아는 변함없는 미모와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더욱 깊어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사랑을 담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이트 셋업 차림으로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민아가 결혼 후 더욱 깊어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사진=신민아 SNS
행사장에는 ‘LANCÔME X SHIN MIN A’ 문구가 새겨진 대형 벌룬과 ‘MINA’ 이니셜이 담긴 실버 풍선이 장식돼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와 함께한 자리에서도 특유의 단아한 미소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결혼 이후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한 신민아는 변함없는 미모와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는 다양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