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흐리고 일부 지역 눈…예상 적설량 1∼8㎝

손대성 2026. 2. 2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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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4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대구, 경북 북서 내륙, 경북 남부 내륙에 비나 눈이 시작돼 25일 오전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대구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이 4∼8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측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과 내일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미끄러운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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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 같은 봄꽃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화요일인 24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대구, 경북 북서 내륙, 경북 남부 내륙에 비나 눈이 시작돼 25일 오전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낮부터 밤사이 울릉도·독도에도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예상 적설량은 1∼8㎝, 예상 강수량은 5∼30㎜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봉화 -1.8도, 경주 -0.2도, 안동 0.2도, 상주 0.8도, 구미 1.8도, 대구 1.9도, 포항 4.8도다.

대구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이 4∼8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측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구와 경북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과 내일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미끄러운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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