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희, 29세 딸 사윗감으로 데프콘 점지? “하관 좋아, 당장 들이대라” (탐비)[결정적장면]

하지원 2026. 2. 24.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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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희가 데프콘 관상을 언급하며 "말년 복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민희는 "데프콘 씨가 그렇게 좋다. 프로그램 진행을 참 많이 하신다. 나이 50 넘으면 반 점쟁이가 된다. 사람 보면 대충 견적이 나온다. 예사롭지가 않은 게 과하다 싶으면 눌러주고 진행력이 좋다"고 칭찬했다.

계속해서 조민희는 "외모에도 눈이 가더라. 남자는 하관이다. 말년 복을 좌우하는데 하관이 진짜 좋다. 아직 결혼 안 한 여성 분들 있으면 들이대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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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조민희가 데프콘 관상을 언급하며 “말년 복이 있다”고 말했다.

2월 23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조민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민희는 "요즘에 중년 여성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도파민을 확 올려준다고 해서 예약까지 걸어놓고 본다는 프로그램에 초대해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민희는 올해 57세가 됐다며 "아이들 다 키우고 남편도 그렇고 오롯이 저만 신경 쓰면 되니까 인생에 있어서 빛이 나는 시기가 아닐까 아주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민희는 "데프콘 씨가 그렇게 좋다. 프로그램 진행을 참 많이 하신다. 나이 50 넘으면 반 점쟁이가 된다. 사람 보면 대충 견적이 나온다. 예사롭지가 않은 게 과하다 싶으면 눌러주고 진행력이 좋다"고 칭찬했다.

계속해서 조민희는 "외모에도 눈이 가더라. 남자는 하관이다. 말년 복을 좌우하는데 하관이 진짜 좋다. 아직 결혼 안 한 여성 분들 있으면 들이대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데프콘 같은 사위에 대해서도 "너무 감사하다. 딸이 스물아홉이다. 너무 좋은 남자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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