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배기성 "아내 만족해야 임신 확률 높아"에 한숨…"만족까지 시켜야 해?"('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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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기성이 아내를 만족시켜야 임신 확률이 올라간다는 말에 한숨을 쉬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임신 상담을 받는 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원진서는 "아니, 난 항상 만족했지"라고 답한 뒤 산부인과 전문의의 답변을 기다렸다.
이를 들은 배기성은 손으로 이마를 쓸며 한숨을 쉬더니 "이제 만족까지 시켜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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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배기성이 아내를 만족시켜야 임신 확률이 올라간다는 말에 한숨을 쉬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임신 상담을 받는 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된다는 얘기가 있던데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윤정수는 고개를 푹 숙이며 쓰고 있던 안경을 벗더니 원진서에게 "부족했니?"라고 물었다.
원진서는 "아니, 난 항상 만족했지"라고 답한 뒤 산부인과 전문의의 답변을 기다렸다.
의사는 "아내를 만족시켜야 임신이 더 잘 된다.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이 임신 확률이 올라간다. 자궁이 수축해서 정자가 더 잘 이동할 수 있고 호르몬이 더 나온다. 여성의 만족도가 임신 자체에 영향은 준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배기성은 손으로 이마를 쓸며 한숨을 쉬더니 "이제 만족까지 시켜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의는 시간과는 관련이 있냐는 심현섭의 질문에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50대 나이에는 짧은 시간이 오히려 능력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54세인 배기성은 싱긋 웃더니 "러닝 타임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에 안도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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