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시험관 시술 받는 아내 걱정…"45세, 시간 많이 없다더라"('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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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16년간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고 시험관 시술 중인 아내 정영림을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아이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 중인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영림은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 부부와 떠난 여행에서 식사 도중 시험관 시술에 필요한 약을 먹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올해 나이 45세인 정영림은 16년간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고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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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16년간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고 시험관 시술 중인 아내 정영림을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아이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 중인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영림은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 부부와 떠난 여행에서 식사 도중 시험관 시술에 필요한 약을 먹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심현섭은 아내가 약을 먹고 30분간 누워 있어야 한다며 다른 부부들의 양해를 구했다.
이날 촬영 도중 피가 비쳐 걱정했던 정영림이 약을 먹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다른 공간에 간 사이 심현섭은 "남자들한테 시간마다 알람 맞춰서 약 먹으라면 못 할 거다. 여자들은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시험관 시술하러 9번을 가봤다. 젊은 부부가 진짜 많다"면서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에 윤정수는 "우리도 병원 가서 테스트 많이 받고 이제 곧 시험관 시술을 할 거다. 마침 또 좋은 약을 해주신다고 하니까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고 공감했다.
심현섭은 지난해 겨울에 정영림이 '저한테는 시간이 많이 없다'고 말했다면서 "시도를 해 볼 텐데 자기 컨디션을 아는 거다"라며 씁쓸해 했다.
올해 나이 45세인 정영림은 16년간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고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황보라는 "저도 44살인데 조기 폐경이 올 수 있다더라. 나도 시간이 별로 없구나, 타이밍이다 싶어서 빨리 해야되겠다 싶어서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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