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승철 나라셀라 회장, 경북대에 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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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한스경제 이유근 기자 | 경북대학교는 나라셀라 마승철 회장이 대학의 연구 발전과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과 감사패 수여식은 23일 경북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거행되었다.
경북대학교 측은 기탁된 금액 중 2,000만 원을 개교 80주년 기념 캠페인 기금으로 적립하여 대학의 미래 발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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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한스경제 이유근 기자 | 경북대학교는 나라셀라 마승철 회장이 대학의 연구 발전과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과 감사패 수여식은 23일 경북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거행되었다.
마승철 회장은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80학번 출신으로, 현재 경북대학교 재경총동창회장직을 수행하며 동문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마 회장은 재경총동창회장으로서 동문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모교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기탁된 발전기금은 대학의 중장기 발전 기반 마련과 특정 학문 분야의 연구 역량 강화에 나누어 투입될 예정이다. 경북대학교 측은 기탁된 금액 중 2,000만 원을 개교 80주년 기념 캠페인 기금으로 적립하여 대학의 미래 발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 활용할 방침이다.
나머지 1,000만 원은 발효생물공학연구소 기금으로 편성되어 관련 분야의 연구 활성화와 학술적 성과 제고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대학 관계자는 해당 기금이 연구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과 마승철 나라셀라 회장이 참석하여 기금 전달의 의미를 공유했다. 대학 측은 이번 기탁이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전달된 기금은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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