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논란’ 몸살 끝에 축구 심판 배정 올해부터 ‘전산화’
KBS 2026. 2. 23. 22:02
지난 시즌 K리그의 판정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대한축구협회가 올해부터 심판위원회 대신 전산 시스템으로 심판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는 잇단 판정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고, 심판 신뢰도 크게 실추돼 몸살을 앓았습니다.
당장 이번 주말 시즌 개막을 앞두고 축구협회가 내놓은 심판 쇄신 방안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심판 배정 주체의 변경입니다.
협회는 올해부터 '인맥 배정' 논란이 일었던 기존 심판위원회 대신 전산 시스템으로 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심판들의 배정 기록과 평가 점수를 담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내년부터는 AI 자동 배정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워서 낙엽에 불 피워” 80대 체포…산불 10건 중 7건 ‘부주의’
- “갖고 튈까?”…금값 폭등에 종로 금은방 잇단 ‘내부 일탈’
- 중학생에 털린 ‘서울 따릉이’ 서버…“과시하려 해킹”
- [단독] 메리츠 ‘미공개정보이용’ 수사 확대…검찰, 추가 혐의자 포착
- BTS ‘예매 전쟁’ 본격화…광화문 주변 공연·전시도 ‘올스톱’
- 진료실 파고든 AI…오진 책임은 과제
- ‘하늘 위의 만리장성’…중국은 왜 ‘교량 기록’에 집착하나
- 월드컵 앞둔 멕시코, 마약왕 사살에 폭력 사태 ‘대혼란’
- ‘노상원’·‘독재’ 쟁점 안고 내란전담재판부로…尹 ‘위헌법률심판 제청’도 변수
- 러·우 전쟁 발발 4주년…돌파구 없는 종전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