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와 10년 불륜' 홍상수, 득남 10개월 만에 근황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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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선미가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 소감을 전한 가운데 현지에서 함께한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76회 베를린 영화제가 열린 베를린 현지에 있는 송선미와 나란히 있는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홍상수 감독은 송선미와 함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베를린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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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송선미가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 소감을 전한 가운데 현지에서 함께한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선미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이어 송선미는 "다양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심플해지고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많이 기대해달라. 한국에서도 곧 개봉한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76회 베를린 영화제가 열린 베를린 현지에 있는 송선미와 나란히 있는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헤어 스타일의 송선미 옆으로 백발의 홍 감독의 근황도 포착됐다.
홍상수 감독은 송선미와 함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베를린을 찾았다.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신작으로 은퇴했던 여배우(송선미)가 12년 만에 독립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복귀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홍상수 감독의 전작에 다수 출연해 온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하성국, 신석호와 김선진, 오윤수, 강소이가 출연했으며, 내연 관계인 김민희는 제작 실장으로 작품에 참여했다.
지난 2016년 홍상수 감독은 배우 김민희와의 내연 관계를 인정해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10년간 내연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본처 A씨와 이혼하지 않은 상태로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김민희와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은 둘째다.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후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송선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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