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원리퍼블릭 라이언 테더, 한국어 폭발 "잘 지냈어요?"…불고기도 언급 [ST현장]

윤혜영 기자 2026. 2. 23. 21: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록 밴드 원리퍼블릭(OneRepublic) 라이언 테더가 남다른 한국 사랑을 뽐냈다.

원리퍼블릭 내한공연 (OneRepublic 'From Asia, With Love' 2026 in Seoul)이 23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원리퍼블릭은 공연 초반, 'Good Life'의 가사를 '서울'로 개사하며 객석의 호응을 이끌었다.

무대 후, 라이언 테더는 "감사합니다"라며 "잘 지냈어요? 좋아요.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를 쏟아내 환호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원리퍼블릭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팝록 밴드 원리퍼블릭(OneRepublic) 라이언 테더가 남다른 한국 사랑을 뽐냈다.

원리퍼블릭 내한공연 (OneRepublic 'From Asia, With Love' 2026 in Seoul)이 23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원리퍼블릭은 공연 초반, 'Good Life'의 가사를 '서울'로 개사하며 객석의 호응을 이끌었다. 관객들은 떼창으로 흥을 끌어올렸다.

무대 후, 라이언 테더는 "감사합니다"라며 "잘 지냈어요? 좋아요.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를 쏟아내 환호를 받았다.

이어 그는 "호텔에서 한국어를 열심히 외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코리안 바베큐, 불고기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