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24점' KB스타즈, 미리 보는 챔프전 승리! 매직넘버 2…하나은행과 1.5G차
김경현 기자 2026. 2. 23. 21:22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미리 보는 챔피언 결정전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완파했다.
KB스타즈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나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72-61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로 KB스타즈는 19승 8패를 기록, 하나은행(17승 9패)과 격차를 1.5경기까지 벌렸다. 우승이 눈앞이다. 매직넘버는 2다. KB스타즈가 2승을 추가하거나 하나은행이 2패를 한다면 자력으로 정규시즌 우승 확정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20일 '최하위' 신한은행전 37-52로 패배를 시작으로 2연패를 당했다.

KB스타즈는 강이슬이 24득점 4리바운드로 경기 최고 득점을 올렸다. 허예은이 16득점 3리바운드 8어시스트, 박지수가 11득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하나은행은 진안이 22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맹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강이슬이 기선을 제압했다. 강이슬은 1쿼터부터 3점슛 2개 포함 11점을 몰아쳤다. 강이슬의 활약 속에 KB스타즈는 전반을 42-33으로 마쳤다. 하나은행은 진안을 앞세워 추격을 개시했지만, 벌어진 점수 차가 너무나 컸다. 결국 72-61로 KB스타즈가 승리를 거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봉선 "저는 노브라·노팬티입니다"…양상국과 첫 데이트 '파격'
- "지퍼 내리고 브라 노출"…이 세리머니 한 번에 14억
- '루이스 해밀턴♥' 킴 카다시안, 터질듯한 볼륨감
- 셔츠 하나로 완성한 치명적 무대, 박세인 치어리더 [치얼UP영상]
- '30억 은퇴설' 김대호, 충격 노출…"나체인가요?"
- "바지 내리고 중요 부위 노출", 20대 바바리맨 실형
- "다른 남자와 연락해?",폭행+유사 성행위로 숨지게 만든 20대男
- 켄달 제너, 구두로 팬티 벗고 아슬아슬 노출
- 샴 쌍둥이, 비키니 입고 노골적 유혹 "역겨워"
- "女엉덩이 확대수술 받다가 사망 속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