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목포 30년 일당 독점 깨고 양날개 정치로'

문연철 2026. 2. 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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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소속 
이정석·박수인 목포시의원 후보와 
김우영 전남도의원 후보가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진보당이 30년 일당 독점 구조를 
깨고 목포 정치의 양날개를 복원하겠다며 
원칙과 현장, 청년을 앞세운 시민 주권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포시 재정위기와 국·도비 사업 
재검토 상황을 거론하며 견제 없는 
일당 독점 구조가 위기를 불렀다고 
비판했습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