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장 출입' 롯데 4인‥'최대 5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김태운 2026. 2. 23. 20:58
[뉴스데스크]
◀ 앵커 ▶
대만 전지훈련 도중 불법도박장 출입으로 물의를 빚은 롯데 선수 4명에게 최대 50경기의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 리포트 ▶
지난 12일, 롯데 선수 4명이 대만 타이난의 불법 도박장에 출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문이 일었었는데요.
KBO는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고, 해당 장소를 3번 방문한 김동혁에게 50경기, 한 번만 방문한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에겐 30경기의 출전 정지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아직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KBO가 선제적으로 징계를 내린 건데요.
롯데는 사안이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해 구단 자체 징계를 추가로 검토 중이어서 해당 선수들에 대한 출전 정지 기간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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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2702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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