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와 득남' 홍상수 감독…베를린서 과거 인연 여배우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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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이 배우 송선미와 함께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현장이 공개됐다.
홍 감독과 동행한 송선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는 글과 함께 영화제 현장 사진을 올렸다.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에서 송선미는 은퇴한 배우 배정수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홍상수는 배우 김민희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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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홍상수 감독이 배우 송선미와 함께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현장이 공개됐다.
홍 감독과 동행한 송선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는 글과 함께 영화제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베를린 포토월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짓거나 전시된 캔버스 작품을 함께 살펴보며 영화로 이어진 인연을 자랑했다. 송선미는 2006년 영화 '해변의 여인'으로 홍 감독과 연을 맺은 바 있다.
송선미는 "다양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심플해지고,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홍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에 대한 기대도 당부했다.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에서 송선미는 은퇴한 배우 배정수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극 중 배정수가 독립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다시 카메라 앞에 서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두 사람의 협업은 오랜만이다.
홍상수는 배우 김민희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애를 시작했다.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인정했다. 홍상수는 현 부인과 2019년 이혼소송에서 패소했다. 현재까지 10년 가량 불륜 관계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 제작 실장으로 참여했다. 지난해 4월 두 사람 사이 아들이 탄생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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