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이번주 아시안 스윙 데뷔…HSBC 월드챔피언십 출격 [LPGA]

하유선 기자 2026. 2. 23. 2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플레이어 황유민(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에 첫 출격한다.

루키 황유민은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7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은 LPGA 투어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인 동시에 아시안 스윙 두 번째 시합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인 황유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스타플레이어 황유민(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에 첫 출격한다.



 



루키 황유민은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7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초 LPGA 투어 신인으로 첫 출전한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는 공동 5위로 선전했다. 지난주 태국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출전권이 없어 나오지 못했다.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은 LPGA 투어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인 동시에 아시안 스윙 두 번째 시합이다. 



LPGA 투어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아시아 지역을 돌면서 공식 대회를 치르는데, 다음주 중국 하이난으로 이어지는 블루베이 LPGA 대회까지 올봄 아시안 스윙 일정이다.



 



황유민은 멤버십을 획득하기 전(2023년부터 2025년까지)에도 LPGA 투어 대회에 참가했다. 7번 모두 메이저 대회 또는 스폰서가 주최하는 롯데 챔피언십(하와이)이었다.



 



황유민이 아시아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대회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작년 초 대만에서 열린 폭스콘 TL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등극한 경험도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