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이번주 아시안 스윙 데뷔…HSBC 월드챔피언십 출격 [L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플레이어 황유민(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에 첫 출격한다.
루키 황유민은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7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은 LPGA 투어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인 동시에 아시안 스윙 두 번째 시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스타플레이어 황유민(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에 첫 출격한다.
루키 황유민은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7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초 LPGA 투어 신인으로 첫 출전한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는 공동 5위로 선전했다. 지난주 태국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출전권이 없어 나오지 못했다.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은 LPGA 투어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인 동시에 아시안 스윙 두 번째 시합이다.
LPGA 투어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아시아 지역을 돌면서 공식 대회를 치르는데, 다음주 중국 하이난으로 이어지는 블루베이 LPGA 대회까지 올봄 아시안 스윙 일정이다.
황유민은 멤버십을 획득하기 전(2023년부터 2025년까지)에도 LPGA 투어 대회에 참가했다. 7번 모두 메이저 대회 또는 스폰서가 주최하는 롯데 챔피언십(하와이)이었다.
황유민이 아시아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대회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작년 초 대만에서 열린 폭스콘 TL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등극한 경험도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유민과 LPGA 신인왕 경쟁할' 미미 로즈, LET 개막전 1위로 스타트 - 골프한국
- 황유민, 개인 최고인 세계랭킹 28위↑…성공적인 데뷔전 [LPGA] - 골프한국
- 수치로 보는 황유민의 LPGA 데뷔전 경기력은? [개막전] - 골프한국
- 김효주·이소미·최혜진, 싱가포르에서 시즌 첫 우승 재도전 [LPGA]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