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공공 도서에 밑줄 그었다가 사과 "말도 안되게 부주의 했다"

최신애 기자 2026. 2. 2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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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가 오랜만의 근황으로 사과를 전했다.

배우 김지호는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제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했다. 이 책에 대해선 내가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며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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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지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지호가 오랜만의 근황으로 사과를 전했다.

배우 김지호는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제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 말도 안된다"고 당황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했다. 이 책에 대해선 내가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며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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