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극부터 집안 싸움까지'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양구사과배 3일차 본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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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일) 첫 트로피의 주인공이 나온 데 이어 3일차에도 4개 종별 챔피언이 탄생했다.
21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양구 일대에서는 '제1회 양구사과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22일 U10, U11, U12, U14부의 챔피언이 탄생한 데 이어 대회 3일차(23일)에는 U8, U9, U13, U15부의 본선으로 열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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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양구 일대에서는 ‘제1회 양구사과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이상커뮤니케이션즈의 주최 및 주관과 양구스포츠재단, 아잇스포츠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총 9개 종별로 펼쳐진다.
지난 22일 U10, U11, U12, U14부의 챔피언이 탄생한 데 이어 대회 3일차(23일)에는 U8, U9, U13, U15부의 본선으로 열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U8과 U9 농구 새싹들의 귀여운 모습부터 U13과 U15 형들의 파이팅 넘치는 열정으로 양구사과배는 뜨거워지고 있었다.
U8부와 U13부의 본선은 CP와 CL 등 상위 시드와 하위 시드로 나뉘어 펼쳐졌다. CP에서는 각 종별 챔피언을 향한 사투가 벌여졌고 CL에서는 1승과 분위기 반전을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6강 토너먼트로 인해 물러설 곳이 없었던 U9부와 U15부는 더욱 치열한 승부가 열렸다. 그 결과, 오산동탄 더 모스트(U9)와 고양파주 TOP(U15)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제1회 양구사과배 U8, U9, U13, U15부 본선 결과

CP
우승: 분당 SK
준우승: 리바운드
3위 사랑스포츠, 원주 YKK
CL
우승: 넥스트레벨
준우승: 강동 SK
3위: 평택 김훈

우승: 오산동탄 더 모스트
준우승: 화도 삼성
3위: 사랑스포츠, 분당 SK

CP
우승: 평택 김훈
준우승: 시흥 삼성
3위: 잠실 삼성, 원주 YKK
CL
우승: 노원 SK
준우승: 전주 KCC
3위: 시흥 TOP, 남양주 NSBC

우승: 고양파주 TOP
준우승: 시흥 TOP
3위: 시흥 삼성, 원주 YKK
#사진_조형호 기자, 주최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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