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해명' 김선호, 2년 만에 亞 투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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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LOVE FACTORY'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뜻으로, 김선호는 팬들을 직접 만나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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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배우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김선호는 이번 투어에서 세 달간 6개 도시를 방문한다.
4월 11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고 ▲4월 25일 자카르타 ▲5월 10일 카나가와 ▲5월 31일 마닐라 ▲6월 6일 타이베이 ▲6월 20일에서 팬미팅이 열린다. 향후 추가 일정도 발표될 예정이다.

'LOVE FACTORY'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뜻으로, 김선호는 팬들을 직접 만나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김선호가 팬들과 만나는 건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소속사는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팬들을 만나는 만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 김선호는 2024년 설립한 1인 가족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수령하며 탈세 및 횡령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논란이 일자 김선호는 측은 입장문을 통해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운영을 멈췄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 또 기존 납부한 법인세 외에 개인 소득세를 추가로 납부하며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밟았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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