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SRT-서울역·KTX-수서역 점검…25일부터 시범운행
박연신 기자 2026. 2. 23. 18:2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RT 운영사인 에스알, SR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SRT-서울역, KTX-수서역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오늘 수서역을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직원들에게 "고객 관점에서 꼼꼼하게 준비하고 시범 운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 사항은 즉시 개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번 시범 운행으로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SRT와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KTX를 각각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발 SRT 승차권은 SRT 앱과 에스알 홈페이지에서, 수서발 KTX 승차권은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역 창구에서는 열차 구분 없이 승차권 구매가 가능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창용 한은 총재 "건설경기 예상보다 부진…수출은 큰 폭 개선"
- 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李와 대립각…이학재 인천공항사장 물러난다
- [단독] '서민 급전 창구' 보험계약대출 금리 낮춘다
-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꼼수 딱 걸렸다…공정위, 검찰 고발
- 유치원 ·복지시설 외벽 페인트 스프레이 금지…롤러 의무화
-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3월 본격 시행…식약처, 영업자 설명회
- "암적인 존재" 李 대통령 호통에 결국…사조·CJ·대상 '백기'
- '이러니 中企 안간다 뭐라 할 수 없지'…대기업 연봉차 '무려'
- '얼죽아' 한국인 겨냥…스타벅스 메뉴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