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사진인 줄” 45세 송혜교, 청순미 폭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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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청순미 가득한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신발 브랜드와 진행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올해 45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중학교 3학년 때 선경 스마트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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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청순미 가득한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신발 브랜드와 진행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그는 흰색 원피스에 검정 샌들을 매치해 심플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과한 액세서리 없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20대 같은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송혜교는 올해 45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빛 쉬폰 원피스에 머리를 옆으로 묶어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했다. 또 그는 검정 슬립 원피스를 입고 관능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중학교 3학년 때 선경 스마트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더글로리’ 등에서 열연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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