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MBC 퇴사 후 경력단절 극복 “지금은 해외 명품 브랜드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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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문지애가 경력 단절을 극복한 비결을 밝혔다.
이와 함께 문지애는 영상을 통해 "경력단절, 저도 피할 수 없었다. 24살 때부터 아나운서로 살아온 제가 방송을 오래 쉬다 보니 자신감도 의욕도 떨어지더라. 그래서 선택되는 사람이 아니라 선택하는 사람이 되자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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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문지애가 경력 단절을 극복한 비결을 밝혔다.
문지애는 2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력단절, 저도 그 시간을 겪었다. 마음 고생은 많았지만 지나고 보니 그 시간은 사라진 시간이 아니라 저를 다시 정의해 나간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가장 자주 보고 있는 것, 요즘 유난히 관심 가는 것, 거기에 힌트가 있더라"며 "여러분은 요즘 무엇에 자주 마음이 가나. 어쩌면 그게 여러분이 나아가야 할 다음 발걸음일지도 모른다. 무조건 파이팅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문지애는 영상을 통해 "경력단절, 저도 피할 수 없었다. 24살 때부터 아나운서로 살아온 제가 방송을 오래 쉬다 보니 자신감도 의욕도 떨어지더라. 그래서 선택되는 사람이 아니라 선택하는 사람이 되자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내가 가장 자주 보고 가장 관심 있는 것에서 길이 열리더라. 작은 성공이 자신감을 만들었고, 그 자신감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시작했다"며 "지금은 해외 명품 브랜드와 협업하고, 국내에는 낯선 브랜드를 소개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10년이 지난 지금 그림책 추천사를 쓰고 두 권의 책을 이어가고 방송과 행사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물건을 만들고 운영한다"며 "더이상 직업인으로서 나의 쓰임이 없어졌다고 생각하지 마라. 엄마로 살고 있는 지금이 우리 인생 가장 치열한 성장의 시간인 게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0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3년 퇴사했다. 전종환 아나운서와 2012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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