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쿠팡플레이와 2030년까지 동행…뉴미디어 중계권 연장 계약 체결

김경수 기자 2026. 2. 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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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과 쿠팡플레이가 K리그 포괄적 파트너십을 5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쿠팡플레이는 2030년까지 K리그1,2 전 경기의 뉴미디어 독점 생중계를 이어가게 된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연맹과 쿠팡플레이는 K리그 중계방송의 품질을 대폭 개선하고, 시청 경험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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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중계방송권 2030년까지 지속 확정
AI 기술 도입으로 중계 품질 획기적 개선
K리그 디지털 생태계 확장에 힘쓸 계획


한국프로축구연맹, 쿠팡플레이와 'K리그 포괄적 파트너십' 5년 연장.(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과 쿠팡플레이가 K리그 포괄적 파트너십을 5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쿠팡플레이는 2030년까지 K리그1,2 전 경기의 뉴미디어 독점 생중계를 이어가게 된다.




양측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경기 시작 전 연장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연맹 권오갑 총재와 쿠팡플레이 김성한 대표가 참석해, K리그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연맹과 쿠팡플레이는 K리그 중계방송의 품질을 대폭 개선하고, 시청 경험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쿠팡플레이의 뉴미디어 생중계에는 AI 업스케일링 기술이 도입돼,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고화질 중계가 제공될 예정이다.




연맹은 쿠팡플레이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K리그 팬들에게 몰입감 있는 중계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첨단 기술 접목과 혁신적 콘텐츠 제작을 통해 K리그 디지털 생태계 확장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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