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6개월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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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대표 걸그룹 아이브가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컴백한다.
앞서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은 2월 9일 공개된 바 있고, 금일은 타이틀곡 '블랙홀'을 비롯해 총 12개 곡이 공개된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뱅뱅'과 타이틀곡 '블랙홀' 외에도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파이어워크(Fireworks)', '핫 커피(HOT COFFEE)'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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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유진은 “리바이브 플러스는 ‘다시 불을 지피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며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타오르는 불꽃을 더 널리 더 더 넓게 번지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뱅뱅’과 타이틀곡 ‘블랙홀’ 외에도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파이어워크(Fireworks)’, ‘핫 커피(HOT COFFEE)’가 담겨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월드투어 콘서트에서 선보인 각 멤버들의 솔로곡 6개도 포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솔로곡 ‘에잇(8)’에 대해 “차갑고 미니멀한 사운드 속에서 묵직하고 긴장감과 분위기로 매력을 더하는 곡”이라며 “신나고 싶을 때나 중독성 있는 노래가 필요할 때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VIVE+’는 기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다는 메시지로, ‘자기애’에서 ‘공감과 연대’로 확장된 철학을 담았다. 앞서 티저 영상에는 달력 표시와 알람 소리, ‘REVIVE+’ 문구가 등장해 컴백 일정과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암시한 바 있다.
리즈는 “저희가 항상 매번 공주 같은 음악만 하다가 이번에 좀 새로운 시도를 해봤는데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좀 많은 시도를 하면서 ‘다음이 궁금해지는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시작된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4~6월 동안 말레이시아·일본·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서 투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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