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국민은행 박지수, 통산 20번째 라운드 MVP

김진엽 기자 2026. 2. 23. 1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의 박지수가 개인 통산 20번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3일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5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박지수가 총 72표 중 69표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지수는 개인 통산 20번째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단일리그 시행 이후 박지수는 라운드 MVP 수상 횟수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이번 수상으로 또 한 번 자체 경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IP는 이다연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KB스타즈 박지수가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5.11.1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의 박지수가 개인 통산 20번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3일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5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박지수가 총 72표 중 69표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지수는 개인 통산 20번째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단일리그 시행 이후 박지수는 라운드 MVP 수상 횟수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이번 수상으로 또 한 번 자체 경신했다.

2위는 17회의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다.

박지수는 5라운드 평균 경기당 29분19초를 소화하면서 17.8점, 14.0리바운드(전체 1위), 3.0도움, 1.4블록(전체 1위) 등을 기록했다.

박지수는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한편 WKBL 심판부, 경기부 투표로 진행된 5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은 우리은행의 이다연이 받았다.

이다연은 총 36표 중 26표를 획득해 국민은행 이채은(8표) 등을 제치고 5라운드 MIP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