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5,900선 찍고 소폭 상승 마감…코스닥은 내려
이태권 기자 2026. 2. 23.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개장하자마자 5,9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한 후 상승 폭을 줄여 5,84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23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7.56포인트(0.65%) 오른 5,846.0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94.58포인트(1.63%) 오른 5,903.11로 출발해 장 초반 5,931.86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1포인트(0.17%) 하락한 1,151.99에 장을 마쳤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가 개장하자마자 5,9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한 후 상승 폭을 줄여 5,84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23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7.56포인트(0.65%) 오른 5,846.0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94.58포인트(1.63%) 오른 5,903.11로 출발해 장 초반 5,931.86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1포인트(0.17%) 하락한 1,151.99에 장을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법 시설물, 멈춰라" 발칵…반포 아파트 '성벽' 뭐길래
- [단독] "방세 왜 안 내"…세입자에 흉기 휘두른 60대 구속
- "여기요" 받아 마셨다가 혼수상태…독살하려 불법 직구
- 수천 명이 반나체로 뒤엉켜 '경악'…아수라장 축제
- "발톱 빠지고 이 부러져"…후기 쏟아진 '문제의 신발'
- 가게 전광판에 "윤 파면 감사"…논란의 치킨집 결국
- "할머니 흉기 찔려…죽으면 연락할게요" 황당 신고자 정체
- "훼손되고 토막" 처참한 상태…잇따라 발견된 길고양이 사체들
- "전국으로 확산 중" 인기 폭발…청년들 '우르르'
- 전국 곳곳서 발견된 남성…"무려 3억 9천만 원을"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