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24 날씨] 프랑스, 계속되는 홍수에 주민 대피
최현미 2026. 2. 23. 15:45
프랑스에선 한 달가량 폭우가 이어지며 홍수 피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서부 곳곳에 가장 높은 단계의 홍수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민 대피가 계속되고 있고요,
도로가 강처럼 변해 구조 보트가 사실상 교통수단이 된 정도입니다.
앞으로 비가 점차 그치고 비교적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불어난 강물 탓에 한동안 침수 피해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대륙별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수도권에는 1mm 정도의 적은 비가 예상됩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도, 낮 기온은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방콕과 싱가포르에선 한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 속에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뉴델리와 나이지리아의 수도 아부자는 먼지로 인해 시야가 답답하겠고, 일교차가 15도가량 크겠습니다.
로마는 오전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스크바에선 눈이 내리겠습니다.
토론토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고, 한낮에도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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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기상캐스터 (choih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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