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웹,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 선보여
윤이나 기자 2026. 2. 23. 15:24

홈페이지 제작 전문기업 다한웹이 창립 18주년을 기념해 소상공인과 중소사업자를 위한 특별 제작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초기 제작비를 포함한 총 25만 원 구성으로 진행되며 기본 디자인 템플릿을 다양하게 제공해 업체마다 맞는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별도의 도메인 유지비 부담을 없애고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추가 비용 없이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환경이 필수가 된 시대에 비용 부담으로 홈페이지 제작을 미루는 사업자가 많다”라며 “18주년을 계기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유지관리까지 책임지는 구조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후화돼 업데이트가 어려운 기존 홈페이지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개편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일부 웹사이트제작 업체의 경우 외주 분업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수정이나 유지보수 과정에서 일정 지연이 발생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업계에서는 계약 전 ▲디자인 자체 보유 여부 ▲직접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 여부 ▲유지보수 범위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다한웹은 자체 디자인 및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제작 이후의 유지관리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지속 가능한 관리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18주년 기념 서비스는 신규 제작뿐 아니라 기존 홈페이지 리뉴얼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한웹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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