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9살 연하 아내, 무도 출연 ‘한강 아이유’였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2. 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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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얼굴을 알렸던 배우 윤영경으로 알려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아이유 닮은꼴로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당시 '한강 아이유'라는 수식어로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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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윤영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윤영경 SNS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얼굴을 알렸던 배우 윤영경으로 알려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아이유 닮은꼴로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당시 ‘한강 아이유’라는 수식어로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뒤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9살 연상연하 커플로 알려졌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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