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가격 모두 잡았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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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알짜 단지'가 등장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미건설은 경기도 화성시남양뉴타운 B-16BL에 조성되는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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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조건없이 원하는 동∙호수선택 가능… 초품아 교통호재 등 미래가치도 높아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알짜 단지’가 등장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미건설은 경기도 화성시남양뉴타운 B-16BL에 조성되는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착순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이나 청약 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특히 일반 청약과 달리 수요자가 직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까다로운 자격 조건 없이 로열층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세대를 선점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로,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가 4억 원대에 불과하다. 인근 봉담·향남지구 시세 대비 수억 원가량 저렴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여기에 분양가 상한제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실거주 의무가 없다는 점도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 시점에 전·월세를 놓을 수 있어 자금 마련 계획을 유동적으로 세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들의 진입 장벽을 더욱 낮췄다. 계약금 5% 및 1차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통해 입주 시까지 추가적인 금융 비용 걱정을 덜었다.
입지 여건 또한 탁월하다. 단지 바로 앞에 ‘새동초등학교’와 ‘새동중학교’가 다음달(2026년 3월) 개교를 확정 지어, 입주와 동시에 자녀들이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든든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 화성시립 남양도서관과 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다수의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점도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단지 인근 화성시청역에는 서해선 복선전철이 지나며, 올해 핵심 구간인 ‘서화성~원시’ 구간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향후 신안산선(2028년 예정)까지 개통되면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더블 역세권’의 수혜를 누리게 된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4억 원대 분양가에 실거주 의무까지 없는 브랜드 신축 아파트는 내 집 마련 수요자 입장에서 사실상 찾아보기 힘든 기회”라며 “청약 통장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 동, 총 55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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