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5월9일 대양홀 단독콘서트…22년 음악 인생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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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적우가 오는 5월9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를 통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는 이번 공연에서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와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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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서 입증한 레전드 라이브 무대 진가 확인
데뷔 22년, '나는 가수다'·드라마 OST로 쌓은 존재감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적우가 오는 5월9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를 통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는 이번 공연에서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와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적우는 오디션 무대에서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레전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완성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방송을 통해 확인된 그의 진가는 무대 위에서 더욱 빛난다. 이번 콘서트는 그 진가를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2004년 MBC '수요예술무대'로 데뷔한 적우는 22년간 쉼 없는 도전과 열정을 이어온 보컬리스트다.
데뷔 직후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대중가수 최초로 3일 연속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나는 가수다'를 통해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고, 드라마 '황금사과', '문희', '내사랑 나비부인'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명품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이 열리는 세종대학교 대양홀은 그간 수많은 명품 공연이 펼쳐진 무대로, 아티스트의 역량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공간으로 꼽힌다.
적우는 데뷔 이후 발표한 히트곡은 물론, '미스트롯4'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곡들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해 오랜 마니아 팬들과의 교감을 예고했다.
공연 주관사 AHJ미디어 관계자는 "적우는 늘 장르를 초월해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로 관객과 교감해온 아티스트"라며 "이번 공연은 적우의 음악 인생을 집대성하는 무대이자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상징적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목소리, 무대 위에서 더욱 단단해지는 존재감, 적우의 5월9일 밤은 또 한 번 관객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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