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9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김가영 2026. 2. 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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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윤영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이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영경은 현재 배우 활동이 아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뒤늦게 윤영경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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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22일 결혼
"윤영경, 현재 직장생활 중"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윤영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창희(왼쪽) 윤영경(사진=이데일리DB, SNS)
23일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이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영경은 현재 배우 활동이 아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지난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이 되며 얼굴을 알렸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윤영경은 2014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편에 출연해‘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화제몰이를 하기도 했다.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9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던 바. 뒤늦게 윤영경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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