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국제시장' 출연 배우 윤영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됐다.
23일 남창희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남창희와 윤영경이 결혼한 게 맞다"면서도 "다만 현재 윤영경씨는 배우가 아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남창희는 2024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영경,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로 화제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됐다.
23일 남창희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남창희와 윤영경이 결혼한 게 맞다"면서도 "다만 현재 윤영경씨는 배우가 아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이적이 불렀다. 축사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창희는 2024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먼저 드릴 말씀이 있다. 제가 품절된다"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넉넉한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러시아 납치됐던 우크라 소년 “푸틴의 총알받이 될 뻔했다”… 한국 언론 첫 인터뷰-국제ㅣ한
- 대기업 김 부장 월 800만 원 벌었다...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2배'-경제ㅣ한국일보
-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 정청래·이성윤 '강퇴'… "우리가 만만한가"-정치ㅣ한국일보
- '인사 청탁 논란' 김남국 전 靑 비서관, 민주당 대변인 임명-정치ㅣ한국일보
- "이 양아치야!" 무기징역 선고 직후 웃음 보인 윤석열...417호 법정에서는-사회ㅣ한국일보
-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축사... "틀려도 괜찮아"-문화ㅣ한국일보
- "돈 500만원 못 갚아 시작한 일… 밀림 속 핏빛 고문실 두 달 갇혀 있었다"-사회ㅣ한국일보
- 전한길 "김어준 콘서트는 서로 나가려 했을 것"… 잇단 출연 거부에 딴소리-사회ㅣ한국일보
- 안성기가 늦은 밤 감독 찾아 간 이유... "광고 제안에 한눈 팔면 되겠냐더라"-문화ㅣ한국일보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와 이별 "무지개다리 건너… 믿기지 않아"-문화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