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반려견·견주 위한 '2026 펫 메종' 재단장[펫과함께]

이혜원 기자 2026. 2. 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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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은 단순히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숙박 상품을 넘어, 반려견과 견주의 실제 투숙 경험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설계한 '2026 펫 메종(Pet Maison)'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펫 메종 투숙객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해 반영함으로써, 패키지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6 펫 메종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를 하나의 '올데이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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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콘래드 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콘래드 서울은 단순히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숙박 상품을 넘어, 반려견과 견주의 실제 투숙 경험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설계한 '2026 펫 메종(Pet Maison)'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펫 메종 투숙객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해 반영함으로써, 패키지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6 펫 메종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를 하나의 '올데이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했다.

보호자의 편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반려견의 컨디션과 활동량, 휴식까지 고려해 설계된 점에서 차별화된다. 반려견이 편안해야 보호자 역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콘래드 서울의 관점이 패키지 전반에 담겨 있다.

특히 기존 투숙객들로부터 가장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펫 전용 히노키 욕조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 요소를 강화했다.

그루밍 후 건조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펫 드라이룸을 새롭게 포함시켜,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가 보다 수월하고 안정적인 케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객실 내 체류 시간이 긴 펫 동반 투숙의 특성을 고려해 실내 액티비티 구성도 확장했다. 날씨나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충분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펫 러닝머신과 펫 짐볼을 구비해, 반려견의 에너지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다.

이와 함께 반려견의 하루 흐름에 맞춰 구성된 '5 웰 저니(WELL Journey)'는 놀이부터 그루밍, 웰니스 케어, 휴식, 미식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나의 완성도 높은 투숙 경험을 완성한다.

반려동물 안심케어 브랜드 허레이와 협업해 구성한 펫 메종 전용 릴렉싱 키트와 더불어 펫 건강 주스, 시몬스 N32 쪼꼬미 펫침대, 반려견 전용 보양죽 등은 모두 반려견이 호텔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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