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곡 들어보세요”…아이브 장원영, 명동 ‘엠시티(M-CITY)’ 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2. 23.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의 정규 2집 앨범에 수록된 멤버 장원영의 솔로곡 '8(에잇)'을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서울 명동 소재 초대형 LED 전광판 '엠시티(M-CITY)'에 광고를 진행한다.

특히 해외 관광객의 유입이 가장 활발한 명동을 기반으로 한 엠시티는 초대형 미디어와 K-팝 팬 문화가 결합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심 디지털 옥외광고(DOOH)의 활용 가능성을 글로벌 미디어 랜드마크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명동 엠시티에 뜬 아이브 장원영의 신보 솔로곡 광고.
그룹 아이브의 정규 2집 앨범에 수록된 멤버 장원영의 솔로곡 ‘8(에잇)’을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서울 명동 소재 초대형 LED 전광판 ‘엠시티(M-CITY)’에 광고를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명동의 랜드마크 미디어를 활용한 팬 주도형 콘텐츠로 기획되었다. 아티스트의 매력을 담은 해당 영상은 2월 23일 하루 동안 운영되며,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하루 70회 이상 송출될 예정이다.

명동 엠시티에 뜬 아이브 장원영의 신보 솔로곡 광고.
명동 엠시티에 뜬 아이브 장원영의 신보 솔로곡 광고.
광고가 진행되는 엠시티는 가로 78.25m, 세로 22m, 총 표시 면적 1,721.5㎡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급 디지털 미디어다. 서울 중구 명동과 을지로 일대를 대형 전광판 집적 구역으로 조성하는 ‘명동스퀘어’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해외 관광객의 유입이 가장 활발한 명동을 기반으로 한 엠시티는 초대형 미디어와 K-팝 팬 문화가 결합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심 디지털 옥외광고(DOOH)의 활용 가능성을 글로벌 미디어 랜드마크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