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X신세경 투샷 현실에서도‥오늘(23일) ‘휴민트’ 임팩트 GV 개최

배효주 2026. 2. 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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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가 가열찬 입소문에 힘입어 '임팩트 GV'를 개최한다.

영화 '휴민트' 임팩트 GV는 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GV는 '휴민트'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액션의 설계 과정, 배우들이 준비한 디테일한 감정선까지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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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휴민트’가 가열찬 입소문에 힘입어 ‘임팩트 GV’를 개최한다.

영화 ‘휴민트’ 임팩트 GV는 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된다.

이번 GV에는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류승완 감독이 참석을 확정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모더레이터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가 맡아 작품에 대한 다층적인 이야기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이번 GV는 ‘휴민트’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액션의 설계 과정, 배우들이 준비한 디테일한 감정선까지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영화 ‘휴민트’는 “스크린에서 반드시 체감해야 할 액션”, “시작부터 끝까지 숨 돌릴 틈 없는 몰입감”, “총성과 추격의 쾌감이 압도적이다”, “인물들의 총격 신, 특수관에서 보면 전율이 다르다”, “액션과 감정이 동시에 터지는 영화”, “배우들의 눈빛과 에너지가 스크린을 장악한다”, “한국 액션의 또 다른 레벨을 보여준다” 등 극장에서 체험해야 할 필람 무비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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