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떼고 ‘명동’ 붙인다

김수연 2026. 2. 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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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내달 1일부터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호텔명을 바꾼 것이라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측은 설명했다.

외국 관광객들에게 친숙한 서울의 명소인 명동을 호텔명에 포함하기로 한 것이다.

호텔은 명칭 변경과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일 올리브영 기프트카드와 매장 국영문 안내문을 받을 수 있는 '헬로우 명동'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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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내달 1일부터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호텔명을 바꾼 것이라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측은 설명했다. 외국 관광객들에게 친숙한 서울의 명소인 명동을 호텔명에 포함하기로 한 것이다.

호텔은 명칭 변경과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일 올리브영 기프트카드와 매장 국영문 안내문을 받을 수 있는 '헬로우 명동'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 전경.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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