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임무 수행에 들어간 '휴민트', 긴장감 MAX 순간 스틸 공개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6. 2. 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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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흥행 궤도에 오른 '휴민트'가 류승완 감독의 장기가 녹아 있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개봉 이후 꾸준한 입소문과 높은 극장 관람 만족도를 기록 중인 '휴민트'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 액션", "긴장감이 끝까지 떨어지지 않는 정통 액션", "카 체이싱과 총격 신의 스케일이 압도적"이라는 호평 속에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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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휴민트' 조인성, 사진제공=NEW

장기 흥행 궤도에 오른 '휴민트'가 류승완 감독의 장기가 녹아 있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개봉 이후 꾸준한 입소문과 높은 극장 관람 만족도를 기록 중인 '휴민트'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 액션", "긴장감이 끝까지 떨어지지 않는 정통 액션", "카 체이싱과 총격 신의 스케일이 압도적"이라는 호평 속에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4050 관객층의 탄탄한 지지와 특수관 관람 열기가 더해지며 장기 흥행 흐름을 굳히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의 긴장감이 응축된 순간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휴민트' 박정민, 사진제공=NEW

벽에 몸을 기댄 채 숨을 고르는 조 과장(조인성)의 모습은 곧 터질 듯한 위기감을 고스란히 전하며 긴박한 상황을 암시한다. 이어 총을 겨눈 채 상대를 응시하는 박건(박정민)의 모습은 냉혹한 선택의 순간을 포착하며 특유의 서늘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휴민트' 박해준, 사진제공=NEW

어둠 속 차량 위에서 저격 자세를 취한 황치성(박해준)의 모습은 빙판 위 총격전과 맞물린 대규모 액션의 스케일을 예고하며, 광활한 야외 로케이션과 함께 펼쳐질 압도적 시퀀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휴민트' 신세경, 사진제공=NEW

마지막으로 차 안에서 흔들리는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채선화(신세경)의 모습은 격렬한 사건 속에서도 놓치지 않는 감정의 결을 담아내며 '휴민트'가 단순한 액션 블록버스터를 넘어선 드라마적 밀도도 지녔음을 보여준다

강렬한 액션과 묵직한 정서가 결합된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남북 정보원들의 격돌을 담은 첩보액션 영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장기 임무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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