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얼굴은 팽팽, ‘이곳’만 쭈글쭈글”…10년 어려진 비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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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최근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시술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홈쇼핑 방송을 하는데 얼굴은 시술하고 좋은 거 바르고 좋은 거 먹어서 팽팽한데 손이 쭈글쭈글했다. 손가락에 살이 없어서 너무 늙어 보였다. 집안일, 주방일을 많이 하면 손이 빨리 늙는다. 기초, 자외선차단제도 발라주며 관리했지만 손이 딱 늙더라"며 "그래서 손에 맞았더니 손이 10년은 어려졌다. 맞은 지 8개월 됐는데 굉장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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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최근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시술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린다"는 영상을 올렸다.
안선영은 "직업 특성상 제 몸에 투자를 해야 한다. 소득의 5~10%는 어쩔 수 없다. 시술 경력 25년차로서 내돈내산 시술 중 베스트와 워스트를 이제는 말할 수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오래된 집은 리모델링, 차는 튜닝, 사람은 관리가 필요하다"며 "100세 시대다. 관리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된 사람보다 박수 받는 시대"라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선영은 "시술 경력 25년차가 봤을 때 최근 가장 만족하는건 쥬베룩, 레디어스 등 스킨부스터 시술"이라며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자극을 주는 주사"라고 설명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시술 부위로, 얼굴이나 목이 아닌 '손'이었다.
안선영은 "홈쇼핑 방송을 하는데 얼굴은 시술하고 좋은 거 바르고 좋은 거 먹어서 팽팽한데 손이 쭈글쭈글했다. 손가락에 살이 없어서 너무 늙어 보였다. 집안일, 주방일을 많이 하면 손이 빨리 늙는다. 기초, 자외선차단제도 발라주며 관리했지만 손이 딱 늙더라"며 "그래서 손에 맞았더니 손이 10년은 어려졌다. 맞은 지 8개월 됐는데 굉장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목과 함께 나이를 감추기 어려운 부위 중 하나인 손 관리법을 살펴본다.

쥬베룩·레디어스, 쭈글쭈글 손에도 효과?
쥬베룩과 레디어스 시술은 모두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는 스킨부스터 주사로, 피부 재생을 돕는다. 주성분과 효과 방식에서 차이가 있다. 안선영처럼 손처럼 섬세한 부위에 적용하면 쭈글쭈글한 피부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쥬베룩의 주성분은 폴리락틱산(PLA)으로, 피부에 주입되면 천천히 분해되면서 염증 반응을 통해 진피에서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자극한다. 외부 물질이 아닌 피부 자체 재생을 유도해 탄력과 볼륨을 자연스럽게 회복시킨다. 레디어스의 주성분은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로 젤 형태로 시술되며, 초기에는 볼륨을 만들고 이후 진피를 자극해 콜레간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한다. 두 시술 모두 시간이 지나며 점진적으로 볼륨·탄력·피부결을 개선하는 효과를 낸다.

손 관리 방법
손도 얼굴처럼 평소 관리가 필요하다. 목의 주름은 터틀넥 등 목이 올라오는 옷으로라도 가릴 수 있지만 손의 주름은 가리가 어렵다. 그래서 유명 디자이너들은 손등을 뒤덮는 옷을 직접 디자인해 노화를 감추곤 한다. 손이 쭈글쭈글해 자신감이 없을수록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손을 씻은 후에는 핸드크림이나 로션을 발라 보습한다.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함유 제품을 매일 듬뿍 발라 피부 장벽을 강화해준다. 자외선차단제는 손등에 SPF 30 이상 선크림을 얇게 펴 바르고, 외출했을 때에는 2~3시간마다 덧바른다. UV로 인한 색소침착과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주방일 등 물 사용이 잦을 때는 장갑을 끼고 해 물과 세제의 자극을 줄인다. 글러브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비타민 C 세럼으로 미백 효과를 더하면 집안일로 거칠어진 손을 매끄럽게 관리할 수 있다.
이보현 기자 (together@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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