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16세 연하' 주종혁과 동거 고백…유재석도 당황 ('틈만나면')

민서영 2026. 2. 23. 1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미란이 16세 연하 주종혁과의 관계를 밝힌다.

SBS '틈만 나면,'에서는 오는 24일 화요일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욕망 듀오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일대에 행복 도파민을 전파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라미란과 주종혁은 역대급 게임 성공 욕망으로 '틈만 나면,'을 뜨겁게 달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미란, '틈만 나면,'서 놀라운 입담 펼쳐

(MHN 민서영 기자) 라미란이 16세 연하 주종혁과의 관계를 밝힌다.

SBS '틈만 나면,'에서는 오는 24일 화요일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욕망 듀오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일대에 행복 도파민을 전파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7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0%, 2049 2.2%로 2049 기준 올림픽을 제외한 화요일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유재석은 라미란, 주종혁의 등장에 유독 반가워한다. 주종혁은 자타공인 양세찬 닮은꼴 일인자. 주종혁은 "(닮은꼴을) 부정하려고 '런닝맨'에 나갔는데, 직접 뵈니까 너무 닮았더라"라고 쿨하게 인정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이때 라미란, 주종혁은 의외의 친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본업인 연기가 아닌 예능을 통해 만난 사이인 것. 주종혁이 "저희가 한 집에서 같이 살았다"라고 의욕 넘치는 워딩으로 설명하자, 라미란은 "동거 한 열흘 한 사이"라며 한 술 더 떠 유재석을 진땀 나게 한다.

그런가 하면 라미란이 '파주 치타여사'의 면모를 발산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라미란은 파주살이 10여 년 차인 찐 주민. 라미란은 "파주가 상암 스튜디오랑 가까워서 좋다"라며 장점을 어필하다가도 "샵은 너무 멀어서, 귀찮아서 스튜디오로 바로 간다"라고 '민낯 출근 루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그래도 오늘은 샵 갔다 왔다. '틈만 나면,' 촬영이니까"라며 의욕을 드러내 유재석, 유연석을 배꼽 잡게 한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라미란과 주종혁은 역대급 게임 성공 욕망으로 '틈만 나면,'을 뜨겁게 달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주종혁은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성공할 것 같다"라며 겉옷부터 벗어던지더니, 하는 족족 "1타 3피 가능하다"라며 한 방을 향한 욕망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심지어 라미란이 오직 성공을 위해 온몸을 바닥에 내던지다시피 게임에 매진하자, 유재석은 "치타 여사 과감하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는 후문.

과연 '욕망 듀오' 라미란, 주종혁은 의욕만큼 거침없는 활약을 빛낼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더욱 고급스러운 수다 케미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담길 화요일의 힐링 예능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