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X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1위 독주..600만 돌파 눈앞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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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주말(20일~22일) 141만 420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6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왕과 사는 남자'가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휴민트'는 23만 937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157만 90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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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주말(20일~22일) 141만 420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 582만 8885명.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이후 단 한 차례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극장가 흥행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6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왕과 사는 남자'가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휴민트'는 23만 937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157만 9019명이다. '신의 악단'(4만 967명), '넘버원'(4만 805명), '귀신 부르는 앱: 영'(3만 2349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89만 9531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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