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수혜' 전력설비 기업 강세…LS·대한전선 7%↑[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기대감에 힘입어 23일 전력설비 관련 종목이 일제히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 8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7.29%) 오른 3만 5300원에 거래 중이다.
LS전선 모회사 LS는 1만 8000원(7.05%) 오른 27만 35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유럽, 등 노후 전력 설비의 교체 수요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 증가로 전선과 초고압 변압기 등 전력 설비 수요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기대감에 힘입어 23일 전력설비 관련 종목이 일제히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 8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7.29%) 오른 3만 5300원에 거래 중이다.
LS전선 모회사 LS는 1만 8000원(7.05%) 오른 27만 35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유럽, 등 노후 전력 설비의 교체 수요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 증가로 전선과 초고압 변압기 등 전력 설비 수요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날 효성중공업(298040)(6.11%), HD현대일렉트릭(267260)(4.75%), LS일렉트릭(010120)(4.34%) 등도 일제히 강세다.
ju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