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버스킹 ‘2026 이천 어반 하모니’ 버스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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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026 이천 어반 하모니' 참여 버스커를 모집한다.
'2026 이천 어반 하모니'는 이천 관내 곳곳의 문화공간 활성화와 지역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버스킹 사업이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예술인, 단체 및 예술활동가 모집을 통해 공연 기회 제공과 문화 활동 촉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문화예술 향기로 살아 숨 쉬는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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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026 이천 어반 하모니' 참여 버스커를 모집한다.
'2026 이천 어반 하모니'는 이천 관내 곳곳의 문화공간 활성화와 지역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버스킹 사업이다.
분수대오거리 공원을 비롯해 애련정, 설봉공원 등 일상에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곳에서 진행해 시민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역 예술인 등에게는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펼쳐낼 수 있는 소중한 무대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 소재 지역 예술단체 및 개인, 관외 예술활동가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다.
공연 유형은 장르, 주제별 분류에 ᄄᆞ라 '뮤직 온 스트리트', '나이트 멜로디', '버스킹 콘서트', 그리고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술여행'으로 구성된다.
모집 부문은 ▶클래식 ▶성악 ▶국악 ▶마술 ▶무용(댄스) ▶복합장르 등 거리 공연이 가능한 모든 장르다.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예술인, 단체 및 예술활동가 모집을 통해 공연 기회 제공과 문화 활동 촉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문화예술 향기로 살아 숨 쉬는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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