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구역청, 산재 예방 ‘통역 앱’ 지원
이이슬 2026. 2. 23. 10:05
[KBS 부산]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외국인 노동자와의 소통 문제를 해소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 통역 앱' 지원 사업을 벌입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입주기업 중 외국인 노동자 20명 이상을 고용한 기업 5곳을 선정해 산업용 언어 번역과 동시 대화 기능을 갖춘, 440만 원 상당의 통역 앱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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