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박서준” 지예은, 지석진 환갑 잔치서 눈물…코인 위한 열연(런닝맨)[결정적장면]

강민경 2026. 2. 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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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런닝맨'에서 눈물을 보였다.

2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의 환갑잔치가 열린 가운데, 지예은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예은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석진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다.

지석진은 "눈물 보이면 하나다. 눈물 보이면 하나야"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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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지예은이 '런닝맨'에서 눈물을 보였다.

2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의 환갑잔치가 열린 가운데, 지예은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큰 절을 올렸다. 유재석은 "우리 석삼이 형한테 인사를 한번 드리죠"라고 제안했다. 양세찬은 "큰절 한번 할까요?"라고 말했다.

'런닝맨' 멤버들을 지석진을 향해 큰절을 올리려고 했고 지석진은 "그런 거 하지 마요"라고 했다. 지석진은 맞절한 뒤 "내가 이래서 하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얘네들 이거 즐긴다니까"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런닝맨' 스태프들에게도 지석진에게 절을 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하지 마. 이제 시작이야 긁는 거"라고 했다. 이번 레이스는 지석진을 위한 왕코 코인을 발급했다. 지석진의 환심을 사야만 얻을 수 있는 코인이었다. 코인이 많을수록 유리한 상황이었다.

지석진의 환갑잔치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5단 케이크가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사진 찍어야죠. 선배님 제가 찍어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석진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다. 지예은은 "진짜 예뻐. 진짜 멋있어. 진짜 박서준이야"라며 감탄했다.

하하는 "형 이거 놀리는데요?"라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이거 어울린다. 혹부리 영감 같아"라며 놀렸다. 지석진은 케이크를 커팅 하며 "누가 제일 박수 크게 쳤나"라고 말했다. 하하는 눈물을 흘리는 척 연기했다. 지석진은 "눈물 보이면 하나다. 눈물 보이면 하나야"라고 외쳤다. 특히 지예은은 눈물을 흘려 왕코 코인을 얻었다.

유재석은 30년 지기 지석진의 숨겨진 미담에 대해 언급했다. 하하는 "예전에 나이트에서 그런 미담 없어요? 용만이 형한테 갑자기 막! 수용이 형한테 밀어준다던지"라고 말을 꺼냈다. 유재석은 "단 한 번도 그래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한테 들어가라고 했다. 매일"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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