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데? '둘째 임신' 안영미, 긴머리 공개 "드릅게 안어울려 안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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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영미가 긴 머리 스타일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2일 자신의 SNS에 긴 생머리 상태의 사진을 공개하며 "내가 머리 안 기르는 이유. 정말 드릅게 안 어울림"이라는 셀프디스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화장기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안영미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SNS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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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영미가 긴 머리 스타일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2일 자신의 SNS에 긴 생머리 상태의 사진을 공개하며 “내가 머리 안 기르는 이유. 정말 드릅게 안 어울림”이라는 셀프디스 글을 남겼다. 해시태그로는 “#ai작품 #평생내가기르나봐라”를 덧붙여 특유의 유머 감각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화장기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차분하게 내려온 긴 생머리가 눈길을 끈다.
그러나 팬들의 반응은 정반대였다. “엥 이쁜데요ㅠㅠ”, “예뻐요”, “어울리는데?????”, “잘 어울리시는데요??”, “긴발도 단발도 다 예쁨” 등 칭찬 댓글이 이어졌다. 동료 개그우먼 김지혜 역시 “어울리는데?????”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안영미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SNS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안영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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