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랄랄, 눈밑지방 재배치+코 재수술 6일차 공개…몰라보게 달라졌다

김명미 2026. 2. 23.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수술 후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랄랄은 2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밑지+코수술 6일차.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랄랄은 최근 눈밑 지방 재배치, 코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랄랄은 "눈밑지 맨날 튀어 나오고 메컵으로도 안 돼서 한 거. 상담받다 코는 들려서 너무 짧다고 다시 함"이라며 성형수술을 한 이유를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랄랄 소셜미디어
랄랄 소셜미디어
랄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수술 후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랄랄은 2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밑지+코수술 6일차.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랄랄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최근 눈밑 지방 재배치, 코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랄랄은 "눈밑지 맨날 튀어 나오고 메컵으로도 안 돼서 한 거. 상담받다 코는 들려서 너무 짧다고 다시 함"이라며 성형수술을 한 이유를 털어놨다.

또 랄랄은 "정보 달라고 DM 몇천 개 온다"며 자동 DM 기능 설정 방법에 대해 문의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앞서 랄랄은 체중이 73kg이며, 인바디 체지방률이 40%가 나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랄랄은 최근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글을 남기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과거 사진과 함께 "저 허벅지가 지금 내 팔뚝만 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