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데뷔 1주년 첫 팬미팅 성료
전효진 기자 2026. 2. 23.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하츠투하츠는 2월 21~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 데뷔 후 첫 팬미팅인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미국, 캐나다, 호주,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하츠투하츠는 2월 21~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 데뷔 후 첫 팬미팅인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미국, 캐나다, 호주,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했다.
이번 팬미팅은 하츠투하츠가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를 소셜 클럽에 초대해 8개의 하트 미터를 채워가는 콘셉트로, 멤버별 질문의 답을 맞히는 ‘시크릿 하트 캐비닛’, 두 명씩 짝을 지어 레이스를 완주하는 ‘0cm 하트 레이스’, 팬들과 응원봉으로 단합력을 확인한 ‘하츄 시그널’, 배드민턴 라켓으로 하트 풍선을 옮기는 ‘하트 민턴’, 팬들과 즐겁게 호흡을 맞춘 리듬 게임 ‘츄.스.엠.’ 등 멤버들의 톡톡 튀는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가 진행됐다.



또 하츠투하츠는 대표곡 ‘The Chase’(더 체이스),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STYLE’(스타일), ‘Pretty Please’(프리티 플리즈), ‘FOCUS’(포커스)는 물론, 소녀시대 ‘Gee’(지)와 ‘소원을 말해봐 (Genie)’, 레드벨벳 ‘빨간 맛 (Red Flavor)’ 커버 등 그간 선보인 무대들을 모두 펼쳤으며, 또 다른 커버곡 f(x)의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를 강렬한 에너지로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신곡 ‘RUDE!’(루드!) 무대를 최초 공개, 발랄하고 당돌한 매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하투하표 칼각 퍼포먼스’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우리만의 비밀’을 나누는 시간을 담은 ‘Apple Pie’(애플 파이)를 앙코르 곡으로 선곡, 객석 곳곳을 누비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첫 팬미팅으로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워진 하츠투하츠는 “첫 곡 등장 때부터 눈물이 맺혔을 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번 팬미팅을 준비하면서 데뷔 전에 연습하던 날들이 생각났고, 특별한 첫 팬미팅이라 더 열심히 준비했다. 지난 1년을 함께해 주고 늘 하츠투하츠를 사랑해 주는 팬분들 정말 고맙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만나고 싶다”라는 소감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4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하며,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RUDE!’ 컴백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과 22일 LA 북미 쇼케이스, 28일 자카르타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내달 3일까지 모두 처리”
- “3500억달러 美투자 유지” 신중대응… 주말 당정청 총출동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