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박정민 '연예인 외모 1등 극찬'에…"듣기 좋으라고 한 말"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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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박정민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배우 신세경과 박정민이 함께 출연한 영화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베테랑' 시리즈, '군함도', '모가디슈', '밀수' 등 굵직한 작품들을 내보인 그가 새로 선보이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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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신세경이 박정민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20일 신세경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에서 함께 멜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정민과 친해지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박정민이 "지금까지 본 연예인 중 가장 예쁘다"고 말한 것에 대해 "같이 고생한 동료니까 듣기 좋으라고 한 말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박정민 씨 냉정하다"며 "세경 씨가 예쁜 건 알았지만, 역할에 딱 맞으니 매력이 더 돋보여서 한 말 같다"고 덧붙였다.
신세경은 박정민에 대해 "매력이 정말 많은 사람이다. 매력덩어리라 꼽기 어렵지만, 현장에서 집중력이 정말 대단하더라"며 "매사 똑똑한 판단을 하는 것 같다. 관객으로서 모니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설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김신영은 "박정민 멜로 열망하고 싶다는 분들 꼭 봐달라"고 거들어 호기심을 더했다. 해당 작품은 현재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신세경과 박정민이 함께 출연한 영화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베테랑' 시리즈, '군함도', '모가디슈', '밀수' 등 굵직한 작품들을 내보인 그가 새로 선보이는 영화다. 해당 작품은 블라디보스토크의 차가운 얼음 바다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충돌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신세경과 박정민 외에도 조인성, 박해준 등 유명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평가받는다. 신세경은 '휴민트'를 통해 지난 2014년 '타짜-신의 손'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며 이목을 끌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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