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신호위반 화물차, 승용차 들이받아…2명 사망

김혜인 2026. 2. 23.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영암에서 신호위반을 한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2명이 숨졌다.

23일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9분께 영암군 삼호읍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21t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A씨가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영암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영암=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전남 영암에서 신호위반을 한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2명이 숨졌다.

23일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9분께 영암군 삼호읍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21t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A씨가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i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